[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민아가 유희열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희열의 스케치북 선배님 정말 편하고 재밌게 하고 가요. 매력쟁이 선배님 감사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무대 화장으로 성숙미를 뽐내고 있고 유희열은 민아의 앨범을 들고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훈훈한 선후배 사이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로가수로 변신한 민아는 20일 방송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첫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I am a Woman too)' 무대를 선보였다.

민아는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며 "아버지가 풀옵션으로 장착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여기 와 계신다"고 말한 민아는 객석에서 아버지 모습을 확인한 순간 눈물을 보였다.

유희열의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은 민아는 "빨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말하자 유희열은 "냉큼 돌려달라"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민아SNS)
▲(사진=민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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