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와 타이미가 2015 F/W 서울 패션위크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아싸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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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되는 ‘2015 FW 서울 패션위크’에 박윤희 디자이너의 ‘그리디어스 컬렉션’ 무대에서 오프닝과 피날레를 장식한다. 속사포 래퍼인 아웃사이더와 케이블 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뛰어난 랩 실력으로 주목받은 타이미의 무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 외에도 비트박서 투탁, 큐리어스, 콴이 탑 모델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아싸커뮤티케이션 측은 “박윤희 디자이너의 쇼에서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이게 돼 영광이다. 속사포의 전설인 아웃사이더와 주목 받는 여성 래퍼 타이미, 투탁, 큐리어스, 콴이 패션쇼에서 선보일 스피디하고 파워 넘치는 힙합 무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웃사이더는 오는 23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정규 4집 앨범 ‘오만과 편견’ 발매 기념 벅스TV 스페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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