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 미모보니...

조은정 조은정

아나운서 조은정이 화제다.

조은정은 지난 1월 7일 '스베누 2015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개막전에 앞서 상큼한 미모를 뽐내며 오프닝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조씨는 올해 22살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중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은정은 조은나래의 후임으로 지난해부터 룰챔스 리그에 등장했다.

그는 지난해 롤드컵 조별 예선이 개최되는 대만과 싱가폴 현지에서 롤드컵 현장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했었다. 당시 통역 없이 직접 외국인들과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롤챔스 페이스북 캡처
▲사진=롤챔스 페이스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