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테일러 스위프트, 파격적인 포즈 화보 '화제'...어떻길래?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이 찍은 미국 향수 화보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화보에서 깃털 의상으로 가슴을 살짝만 가린채 볼륨 넘치는 상반신을 그대로 노출하고 쥬얼리와 붉은 립스틱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부각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 포스터라 노골적인 노출이 아니어도 아찔함은 부족하지 않은 상반신 옆라인이 다 드러나는 파격적인 포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전에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 캣워크를 선보인 바 있으며, 전 세계 10대 여자들의 우상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 있다.
한편,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가 인형같은 얼굴, 모델 같은 몸매에 심지어 선행에도 앞장서는 개념녀로 사랑받고 있다.
세계적인 스타인 만큼 테일러 스위프트의 각종 화보와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테일러 스위프트는 눈에 띄는 외모 못지 않게 내면도 꽉 찬 스물 다섯의 팝스타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청소년을 위한 자선단체 두 썸씽(DO SOMETHING)이 꼽은 지난해 가장 기부를 기부를 많이 한 스타 1위에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