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신데렐라’(감독 케네스 브래너)가 흥행세를 과시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데렐라’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31만 1239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 3580명이다.
19일 개봉한 ‘신데렐라’는 박스오피스 3위를 지키며 흥행 중인 ‘킹스맨’의 2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주말 동원 관객 수 역시 불과 6만여 명의 차이를 보이며 위협 중이다.
‘신데렐라’는 디즈니가 현대적인 감각의 실사 영화로 되살린 환상적인 로맨스다. 릴리 제임스, 리처드 매든,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홀리데이 그레인저, 소피 맥쉐라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같은 기간 ‘위플래쉬’는 37만 4406명을 불러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2만 5144명.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31만 7709명을 끌어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 533만 4099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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