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류수영♥박하선, 이민호♥수지 열애, 장윤주 결혼

23일 스타들의 핑크빛 로맨스가 하루 만에 연이어 전해졌다. 류수영과 박하선 커플, 이민호과 수지 커플의 열애와 장윤주의 결혼까지 화려하다.

이날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오전 헤럴드POP과 전화통화에서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이다.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류수영, 박하선, 이민호, 수지, 장윤주. 사진=헤럴드POP DB, OSEN
류수영, 박하선, 이민호, 수지, 장윤주. 사진=헤럴드POP DB, OSEN

이어 류수영 측은 “결혼 이야기는 아직 빠른 상태다. 함께 출연한 드라마 ‘트윅스’ 때 친분이 생겨서 친하게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배우 이민호와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열애설도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이민호 측은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지난 10일 이민호와 수지의 인천공항 출발부터 파리-런던 각자의 동선을 따라 간 결과 두 사람의 비밀스런 ‘런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들에 따르면 이민호는 파리에서 '디올', 수지는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은 뒤 런던 샹그릴라 호텔에 함께 묵었으며 이민호가 직접 차를 몰며 런던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오후에는 결혼소식이다. 바로 모델 장윤주가 4살 연하의 사업가와 오는 5월 29일 결혼하는 것.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장윤주가 최근 5월 29일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비 신랑은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장윤주는 서울 패션위크를 맞아 일정을 소화하면서 결혼을 준비 중이다. 한 측근은 “남은 기간 동안 신혼여행지와 신접살림 등을 차분히 준비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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