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내한 행사에 조스 웨던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가 참석한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23일 “오는 4월 16일 2박 3일 일정으로 조스 웨던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수현이 내한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내한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극중 아이언맨, 마크 러팔로는 헐크,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 수현은 천재 과학자 역을 맡았다.
이밖에 ‘어벤져스’에는 아이언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외에도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 퀵 실버(애런 존슨),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등장한다.
한편 ‘어벤져스2’는 어벤져스가 세계를 위협할 음모를 꾸미는 울트론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내달 23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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