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교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수지와 이종석의 열애설 루머가 새삼 눈길을 끈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1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미쓰에이 컴백 활동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해 대세 스타들의 열애 사실이 확인됐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과거 수지와 이종석의 열애설 루머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과 SNS에는 "배우 이종석과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열애 중이며 디스패치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다음날 오전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 퍼져 눈길을 끌었다.

해당 내용이 빠르게 퍼져나가자 디스패치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를 통해 해명했다.

디스패치는 "찌라시를 믿으십니까? 이래서 못믿습니다.아니 안믿습니다"라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나타낸 바 있다.

▲사진=OSEN
▲사진=OSEN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헐"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이건 뭐.."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열애, 결국 사실이었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