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엠블랙 천둥이 배우 박상현으로 강인한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천둥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살아있는 눈빛과 함께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소년 같으면서도 강인한 남자의 매력을 뽐낸 것.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소속사를 옮기고, 홀로 서기를선택하기까지의 심정과 배우 박상현으로서의 꿈을 밝혔다.
신인 연기자로서 발돋움을 시작한 배우 박상현은 40부작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현서' 역으로 출연한다. 아픔이 있는 연약한 캐릭터라 다이어트를 놓을 수가 없다면서, 식탐이 많은 그가 다이어트 때문에 맛있는 걸 먹을 수가 없다며 최근의 스트레스를 전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함께 페루로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다면서 “저는 남자든 여자든 잘 웃는 사람이 좋고 편안해요. 성격이 내성적이고 마음의 벽이 몇 겹씩 있어서 먼저 잘 웃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 것 같아요.”라며 그의 이상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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