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이씬코리아의 일회용 전자담배가 지난해 열풍을 일으키면서 1분기를 마무리하고 2분기부터 본격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씬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금연 열풍을 맞아 판매량이 크게 늘어 올해 초부터 3월 중순까지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씬코리아는 부드러운 맛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춰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초부터 담뱃값 인상에 대한 논쟁이 부쩍 늘면서 일회용 전자담배 시장이 주목 받기 시작하였고 전국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홈플러스 입점으로 인해 유통경로가 대폭 확보되는 등 그 파급력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또한 국내 일회용전자담배 일일 판매량 수 1위와 매출 선두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다음 달 소비자들이 어디서든 구매 가능할 수 있도록 전국 편의점에 입점 될 전망이다.
이씬코리아의 판매 대리점 및 소매점 상담은 홈페이지( http://ecinkorea.com )를 통해 가능하며 판매점 찾기를 통해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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