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장위안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오늘 본방탕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위안은 줄리안 퀸타르트, 알베르토 몬디, 테라다 타쿠야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 사람은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촬영 중이었던 듯 정장을 차려 입고 있다.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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