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배우 박하선과 열애를 인정한 류수영의 과거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류수영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트윅스 촬영 중입니다. 죄송합니다. 애교를 부려봤습니다. 사진 보시다가 같이 미소 지어 주신다면 행복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은 흰색 셔츠를 입고 여러가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하선과 류수영은 지난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은 후 5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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