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김가연, 또 다시 악플러와 전쟁 선포 "꼼꼼히 찾아낸다"

김가연이 또 다시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가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덧하느라 태교하느라 악플러 냅두는지 아나보네. 천만의 말씀.만만의 콩떡. 시간이 남아돈다. 꼼꼼히 찾아낸다"라는 글을 올렸다.

수년간 악플러들을 수차례 고소하고 처벌했던 김가연이 또 다시 자신을 향한 악플러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날린 것.

한편 한편 현재 김가연은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든 상태로 아이의 태명은 '마린'이다.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은 지난 2010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고, 이듬해인 2011년 2월 양가의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로서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OSEN)
▲(사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