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앵그리맘 김희선, 모습 보니...'교복 입은 여신'

앵그리맘 김희선이 화제다.

'앵그리맘' 김희선(조강자)가 학교에 전학오자마자 징계 받을 위기에 처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는 강자가 학생들과 싸워 교무실로 끌려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자는 자신의 딸의 책상에 있는 낙서를 보고 화가 치밀어 당사자를 찾아 싸움을 벌였다. 이 학교로 부임한 담임선생님 박노아(지현우 분) 앞에서 벌어진 일. 이에 도정우(김태훈 분)은 강자에게 징계를 줘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앵그리맘'은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김희선 SNS/방송캡처)
▲(사진=김희선 SNS/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