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케이블채널 Mnet 새 드라마 '더러버(The Lover)'(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속 배우 이재준이 화보를 통해 이중 매력을 발산했다. 31일 이재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이 공개한 사진은 지난 19일 발행된 스타&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86호 촬영 비하인드 컷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재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재준은 소년과 남자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이재준은 바닥에 주저앉아 있음에도 불구,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기럭지로 소년 같은 천진함을 표현해냈다.
이와 반대로 이재준은 무심한 듯 시크한 콘셉트를 연출, 남자로서의 매력마저 물씬 풍기고 있어 뭇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한편 이재준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더러버'로 첫 드라마 주연에 도전한다. '더러버'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네 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옴니버스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 동거를 소재로 2015년을 살아가는 실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공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그는 상대역인 그룹 크로스 진 멤버 타쿠야와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훈훈한 '꽃 청년' 커플로 변신, 다른 세 쌍의 커플과는 다르게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 오는 4월 2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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