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톰 포드 뷰티(TOM FORD BEAUTY)'가 '그루밍족(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신조어)'을 위한 맨스 스킨케어 & 그루밍 컬렉션을 출시한다.

'톰 포드 뷰티' 관계자는 30일 "최근 감각적인 신(新) 그루밍족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톰 포드 뷰티'가 오는 4월 '톰 포드 포 맨 브론징 젤'부터 '톰 포드 포 맨 오일-프리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저' '톰 포드 포 맨 컨실러'까지 맨스 스킨케어 & 그루밍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톰 포드 뷰티' 맨스 스킨케어 & 그루밍 컬렉션 [사진제공=톰 포드 뷰티]
'톰 포드 뷰티' 맨스 스킨케어 & 그루밍 컬렉션 [사진제공=톰 포드 뷰티]

'톰 포드 포 맨 브론징 젤'은 유분감 없는 산뜻한 제형으로 피부에 쉽게 발려 자연스러운 구리빛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특히 광대뼈 주위와 턱 선, 헤어 라인을 따라 손가락을 이용해 블렌딩하면 얼굴 윤곽을 강조해 남성적인 면모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BB크림에 브론징 젤 소량을 섞어 사용하면 차분하면서도 살짝 그을린 듯 분위기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브론징 젤을 단독으로 사용하면 햇볕 아래 태닝한 듯 건강한 구리빛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톰 포드 포 맨 오일-프리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저'는 스킨 카밍 콤플렉스(Skin Calming Complex)와 인퓨징 콤플렉스(Infusing Complex)가 함유돼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보습과 컨디셔닝 기능을 동시에 갖춰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피부를 더욱 활력있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이와 함께 스틱 형의 컨실러 '톰 포드 포 맨 컨실러'를 사용하면, 붉은기·잡티·다크 서클·면도로 인한 상처 등을 자연스럽게 가릴 수 있다.

'톰 포드 뷰티'의 '맨스 컬렉션' 모든 제품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톰 포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고 실제 일상생활에서 사용한다고. 이에 톰 포드의 감각적인 그루밍을 동경해 왔던 많은 그루밍족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톰 포드 뷰티' 맨스 스킨케어 & 그루밍 컬렉션은 오는 4월 중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과 현대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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