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매년 새학기가 시작되면 사마귀 환자가 많이 찾아온다. 방학동안 집에 있던 아이들이 다시 가면서 사마귀를 옮아오기 때문이다. 창원에 거주하는 A씨의 초등학생 자녀도 최근 사마귀를 학교에서 옮아 왔다. A씨의 반에는 6명의 사마귀 환자가 생겼다. 사마귀는 생각보다 전염이 잘 되는 질환이다.

사마귀가 전염이 잘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즉,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는 질환이다.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해서 전염도 쉽게 되는 것이다. 신체가 건강할 때는 활동하지 않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활동한다. 사마귀는 특히 신체 접촉에 의해서 전염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이들 중 한 명에게 사마귀가 생기면, 같이 노는 또래 아이들에게 사마귀가 같이 생기는 것이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서초, 영등포,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는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창원점 송성문 원장은 “요즘 같은 새학기에는 아이들끼리 접촉이 많다보니, 사마귀를 걸려오는 어린이 환자 수가 증가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송성문 원장은 “아이들이 사마귀에 걸렸는지 학부모님들이 집에서 확인해줘야 한다.” 고 전했다.

생기한의원에서는 ‘생기 Self Balancing Therapy’라는 치료법으로 사마귀를 치료하고 있다. 체내 면역력을 증진시켜서 사마귀를 완치하는 것인데, 재발도 거의 되지 않을뿐더러, 고통과 흉터도 거의 남지 않아서 어린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개발한 ‘생기약침’은 유기농 한약재에서 추출한 성분을 피부에 주입하기 때문에 별다른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을 보이지 않고, 효과 또한 좋아서 많은 환자들이 찾고 있다.

사마귀를 안 걸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사마귀에 걸렸다면, 어린이들은 빠른 치료를 통해서 완치해야 흉터를 안 남기는 것이 가장 좋으니 발견 즉시 한의원에 방문해서 치료할 것을 권한다.

[송성문 원장]
[송성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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