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쌍둥이 가수 량현량하가 JYP 엔터테인먼트 시절을 회상했다.
량현량하는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량현량하는 데뷔 이유를 묻는 MC 김창렬의 질문에 "부산에서 춤추는 쌍둥이 꼬마였는데 그걸 박진영 형이 보고 캐스팅해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창렬이 "지금 JYP엔터테인먼트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고 묻자, 량현량하는 "저희도 건물 하나 쯤은 세우지 않았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량현량하는 12살 때 데뷔, 어느덧 29살이 됐다며 "그간 활동 중단 후 정말 계속 쉬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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