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전자담배 전문 회사 퓨어 클라우드(Pure Cloud)가 이달 자체 브랜드인 액상 퓨리티(PURITY) 출시를 앞두고 있다.
퓨어 클라우드가 내놓는 전자담배 액상은 미국 식약청(FDA)에서 승인을 받은 원료를 사용해 만든 향(액상)과 미국 약전 기관(USP)으로부터 등급을 받은 프로필렌글리콜(PG)와 글리세린(VG)을 첨가해 제조했다. 퓨어 클라우드 마연희 대표는 “전자담배의 안전성을 위해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다이아세틸과 아세틸 프로피오닐을 사용하지 않았다”라며 “니코틴도 미국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성을 최우선에 두고 제품을 개발했다”라고 역설했다.
액상 퓨리티는 가입 조건이 까다로운 미국 유명 보험사에 상품으로 가입돼 있을 정도로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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