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 [사진제공=퍼스트룩]
배우 문가영 [사진제공=퍼스트룩]

[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문가영이 화보를 통해 스무 살의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문가영은 1일 공개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화보에서 '스무 살, 경쾌한 스타카토' 라는 주제에 맞춰 자신의 매력을 꾸밈없이 그대로 발휘했다. 화보 관계자는 "스무 살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고자 했는데, 문가영은 연출하지 않은 자신의 매력을 오롯이 드러냈다. 더욱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화보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또한 문가영은 화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무 살을 맞던 새해의 기분이 달랐다. 들떠 있다가도 이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야 하지 않나 다짐했다"며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5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했던 KBS2 '왕가네 식구들'을 비롯해 '미미' '후아유' 등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 문가영은 최근 영화 '아일랜드' '장수상회' 개봉을 앞두며 2015년 스크린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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