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이문세가 13년 만에 정규 15집으로 컴백하 가운데 과거 유재석이 이문세와 듀엣으로 함께 선 무대가 화제다.

지난 2010년 유재석은 '2010 이문세 더 베스트' 콘서트 무대에 이문세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당시 이문세와 함께 '소녀'를 열창한 것.

무대 후 유재석은 "이렇게 큰 무대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소녀'를 이문세 형님과 함께 불러 너무 감격스럽다"며 "이 순간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 가문의 영광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문세 콘서트에 참석한 유재석.
이문세 콘서트에 참석한 유재석.

한편 이문세는 7일 13년 만에 정규 15집 '뉴 디렉션'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봄바람'은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