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4월 개봉 앞둔 영화 '공사중', 유흥가 배경 청춘남녀 한탕심리 유쾌하게 그려내
대학로에서 수위 높은 노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연극 ‘개인교수’의 히로인 라리사가 유흥가를 무대로 한 19금 섹시코미디에 출연, 화끈한 노출신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 4월 초 개봉 예정인 영화 ‘공사중(마부엔터테인먼트 제작)’은 호스트와 룸싸롱에서 일하는 청춘남녀들의 한탕 심리를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한 그려낸 19금 코미디 영화. 라리사는 이 영화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지난 3월 공개된 시사회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번 영화에서는 라리사 이외에도 배우 겸 가수 성은이 출연,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인다. 또한 트렌스젠더로 유명한 배우 최한빛도 과감한 베드신을 연출하며 성인연기 신고식을 마쳤다.
제작사인 마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화 공사중은 지난 3월 21일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가진 VIP시사회서 관객들의 반응이 워낙 좋았던 터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이라면서 "여배우 3인방의 뜨거운 노출신과 함께 감초배우들의 코메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영화에는 TVN 푸른거탑, SBS 내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배우 김호창과 댄싱9, 올댓재즈, 바람의 나라, 메디컬루나틱 등에 출연한 문예신 등도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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