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배우 고수현이 커피 전문점 '에이미스커피'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에이미스코리아 측은 최근 "배우 고수현은 밝고 편안하면서 세련된 이미지가 에이미스커피의 브랜드 콘셉트를 표현하기에 적합하며, 신선하고 건강한 메뉴로 고객들에게 다가간다는 브랜드 콘셉트와도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에이미스커피의 전속 모델이 된 고수현은 "커피 프랜차이즈 에이미스커피의 모델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에이미스커피의 좋은 이미지와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고수현은 현재 에이미스커피는 물론 911 Security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율권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세친구'에 최재경 역으로 캐스팅 됐다.
한편 커피 프랜차이즈 에이미스커피는 최상급 커피 원두를 통한 높은 수준의 커피 맛과 저렴한 가격대로 고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주문 후 원두 로스팅' 시스템을 구축해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생재료를 이용해 만들어내는 별도의 헬씨 음료 라인업을 갖춰 커피를 선호하지 않는 고객층까지 끌어드리기에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매장에서 즉석으로 만들어내는 프레시 도넛은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차별성으로 인해 커피 전문점 창업 난립의 시대에서도 커피 프랜차이즈 '에이미스커피'는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에이미스커피는 한시적 지원 행사로 빠른 시일 내에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기 위한 50호점 한정 특별 오픈 지원을 시행, 커피 전문점 창업 희망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50호점 한정 오픈 지원은 가맹비 면제, 교육비 면제, 오픈 지원비 면제, 홍보비 면제, 로열티 면제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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