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베스티 다혜가 ‘진짜 요가돌’로 거듭났다.
사단법인 평생교육문화 요가진흥협회에 따르면 다혜는 지난달 28일 진행된 3급 요가 지도자 시험에 합격, 자격증을 품에 안았다.
평생교육문화 요가진흥협회의 3급 요가 지도자 자격증은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전문가 과정을 밟은 뒤 시험을 통과하면 취득 가능하다.
다혜의 지도를 맡고 있는 타우요가 여동구 원장은 “다혜의 경우 9개월 정도의 전문가 과정을 충실히 수련했다. 유연성과 자세는 요가를 향한 열의 부분에서도 다른 교육생들보다 월등하다”고 말했다.
다혜는 “요가는 건강은 물론 마음까지도 다스릴 수 있는 좋은 운동이라 열심히 했을 뿐인데 지도자 자격증까지 얻게 돼 더욱 기분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요가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현재 베스티는 유지의 뮤지컬 ‘드림걸즈’ 출연 등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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