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복면가왕 솔지, '마리아' 열창에...하니 '폭풍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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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의 솔지가 감동적인 오프닝 무대를 꾸며 주목받았다.

솔지는 5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파일럿 당시 우승자로서 무대에 올라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솔지는 곡 '마리아'를 선곡했다. 솔지는 파일럿 당시 가왕답게 소름끼치는 고음을 선보였다. 이 무대를 본 하니는 눈물을 하염없이 흘려 안타까움을 전했다. 솔지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알아보셨다. 정말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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