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수성, 예매율 1위를 고수하며 굳건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9일 새로 개봉한 한국영화 ‘장수상회’와 ‘화장’의 공세에도 아랑곳 않고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154만 관객을 돌파했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틸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틸

이 같은 기록은 기존 시리즈 팬들과 더불어 여성 관객과 중, 장년층 관객들의 유입까지 이어지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될 수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엔터테이닝 무비’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 눈여겨볼 점은 박스오피스 2위에 자리한 ‘장수상회’와의 격차이다. 약 2만 5천명의 격차로 독보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예매점유율 약 37%를 차지하며 개봉 전부터 여전히 예매율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굳건한 흥행세를 자랑하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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