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런닝맨, 윤진서에 김종국 "10년 후에도 만나자"...'핑크빛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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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김종국과 윤진서의 핑크빛 기류가 감지됐다.

김종국은 5일 SBS '런닝맨'에서 윤진서와 팀을 이뤘다. 수줍게 웃는 그의 모습에 멤버들은 "진심인 것 같다"며 놀렸다.

이후 멤버들은 돌을 하나씩 묻으며 소원을 이야기했다. 김종국은 "진서야, 10년 후에도 변하지 말고 지금처럼. 변함 없이 또 만나자"라고 말했다.

이에 윤진서는 "좋은 사람 만나실 거에요"라고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