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개그콘서트 정아름·이연·유승옥

개그콘서트 정아름을 비롯해 이연, 유승옥 등 최근 방송에 출연하는 건강 미인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김수영의 운동을 도왔다.

이날 정아름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보실 수 있다”라고 말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정아름은 허벅지를 들어올린 후 다리찢기를 하는 등 고난도의 자세를 자유자재로 선보였다. 정아름의 놀라운 유연성에 방청객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또한 지난달 29일에는 모델 이연이 깜짝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두 달간의 다이어트로 지친 김수영은 “더 이상 못 하겠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승윤은 “이런 분위기로 바꿔봤다”고 말하며 이연을 무대 위로 불렀다.

이연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타이트한 바지에 배꼽이 드러난 톱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연의 매끈한 8등신 각선미가 개미허리가 눈길을 모았다. 몸매 뿐만 아니라 청순한 미모를 뽐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연이 아령을 들고 허리를 숙이자 가슴골이 보이며 아찔함을 더했다. 이에 다시 의욕을 찾은 김수영은 “더 뛸 수 있는데 더할게요”라며 각오를 다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차세대 섹시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유승옥은 지난 17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각종 SNS에서는 유승옥의 운동 사진이나 섹시미가 드러난 사진들이 퍼지면서 유승옥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과거 단순한 미인을 원했다면 최근 트렌드는 단순히 어리고 예쁘기만한 미인이 아닌 건강하면서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는 건강미인들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