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은의 봄 미소 만개한 MBC <여자를 울려> 포스터 촬영 현장 포착! 상큼-고혹 투톤 매력 발산! - 배우 김정은, 커피 광고 연상케하는 송창의와의 두근두근 투 샷! 허니버터 케미까지 완벽 장착!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배우 김정은이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여자를 울려’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김정은(정덕인 역)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김정은. 사진제공=별만들기이엔티.
김정은. 사진제공=별만들기이엔티.

김정은은 하얀 벤치에 앉아 봄을 부르는 햇살 미소와 V포즈로 상큼 발랄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무보정 직찍임에도 빛나는 그녀의 동안 미모는 뭇 여성들의 질투를 불러일으킬 정도다. 특히 한편의 커피광고를 연상케하는 김정은과 그녀의 파트너로 열연할 송창의(강진우 역)의 모습에서는 달달한 케미가 여실히 드러나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두 사람은 놀라운 집중력과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갔다고.

한편, 아들을 잃은 후 학교 앞 밥집을 운영하는 전직 여형사 덕인으로 분할 김정은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짙은 모성애를 오가며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4월 1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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