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복면가왕 EXID 하니, "앙칼진 백고양이는 아이비다" 의심...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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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EXID 하니가 화제다.

'복면가왕'이 첫 정규 편성된 가운데 EXID의 하니가 '앙칼진 백고양이'가 아이비가 아니냐며 의심하고 나섰다. 이날 '앙칼진 백고양이'는 가녀린 몸매와 청아한 음색으로 '대낮에 한 이별'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앙칼진 백고양이'는 판정단의 몰표를 받았고, 관객들의 투표에서 승리해 다음 무대를 위해 퇴장했다.

하지만 관객들은 하니의 의심 속에 아이비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가졌다. '앙칼진 백고양이’'에 패한 '집나온 수사자'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이였다.

이에 많은 판정단들이 충격을 받았다.

▲사진=하니SNS/방송화면 캡처
▲사진=하니SNS/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