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가수 에릭남이 송유빈, 박시환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에릭남은 자신의 SNS에 “시환형 & 유빈이.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송유빈, 박시환과 함께 SBS MTV ‘더 쇼’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에릭남, 송유빈, 박시환 모두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즐거운 듯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 모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보컬리스트들로 특히 오디션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릭남은 MBC ‘위대한 탄생’에서 Top5를 차지하며 MC,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시환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 준우승을 차지한 후 얼마 전 정규앨범 ‘Rainbow Taste’를 발매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송유빈은 Mnet ‘슈퍼스타K6’ 최연소 Top4를 차지한 후 지난 24일 가수 백지영과 함께 ‘새벽 가로수길’ 콜라보레이션 곡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한편 에릭남은 최근 헐리우드 영화에 캐스팅됐다. 또 박시환은 정규앨범 발매, 방송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송유빈은 백지영과 함께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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