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배우 한은정이 뷰티 브랜드 '더마퓨어클리닉'과 1년 재계약, 모델을 이어간다.
'더마퓨어클리닉' 측은 "방부제 미모와 명품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배우 한은정이 전속 모델 계약을 1년 연장하며 다시 한 번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큰 여성들에게 배우 한은정은 매력적인 모델이다. 완벽한 미모와 황금비율을 지닌 한은정이 신제품 더블로파 4s 제품의 모델로 선정되면서 완벽 S라인을 꿈꾸는 모든 여성들에게 더블로파 4s가 빛을 발하게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더마퓨어클리닉'의 뮤즈를 유지하게 된 한은정은 지난해 드라마 KBS2 '골든크로스'에서 베일에 쌓인 클럽 골든크로스 대표 ‘홍사라’역으로 열연, 신비로운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 시키는 것은 물론, KBS2 '아이언맨'에서는 이동욱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섬세한 연기와 모성애로 몰입도를 높인 바 있다. 또 한은정은 배우 조동혁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세상끝의 사랑'(가제)에서 지적인 매력이 넘치는 대학강사 서자영 역으로 오는 20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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