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40대 중국 동포 여성 토막살인 사건…남편은 어디로?
40대 중국 동포 여성 40대 중국 동포 여성
40대 중국 동포 여성 토막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로 남편을 지목하고 쫓고 있다.
시흥경찰서 수사본부는 7일 오전 발견된 시신의 손목에서 지문을 채취해 확인한 결과 피해자는 40대 여성 중국 동포 한모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7일 오전 수사팀은 피해자의 머리가 발견된 지점에서 대부도 방향으로 70m 떨어진 지점 바위틈에서 검은 봉투에 담긴 양 손목과 발목을 발견했다. 발견된 손목 사체에는 지문이 남아있어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 씨는 입국 당시 법무부에 지문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현재 국내에 함께 체류하고 있던 한 씨의 남편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소재를 파악 중이다.
한편 지난 5일 경기도 시흥시 시화방조제 오이선착장 부근에서 예리한 흉기에 의해 머리와 팔, 다리가 분리된 것으로 추정되는 토막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0대 중국 동포 여성
40대 중국 동포 여성 시화호 토막살인 사건…남편은 어디로?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