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영재발굴단'에 출연하는 천재소년 송유근의 이력이 화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04년 정보처리기능사 시험에서 송유근이 역대 최연소로 합격했다고 밝혔다. 당시 송유근은 만 6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송유근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할 나이인 8세에 미적분을 막힘없이 풀어내 주목을 받았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해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 우주과학 분야 박사 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사진 = SBS 영재발굴단]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사진 = SBS 영재발굴단]

송유근이 멘토로 출연하는 SBS '영재발군단'은 1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