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방송인으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자신이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큐셔니 DIY 폼블럭을 5회 연속 매진을 시키며 홈쇼핑에서 마이더스손으로 통하는 그의 닉네임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건히 했다. 지난 2월 25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1회 연속 매진을 이어가며 개그맨 출신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지난 7일 NS홈쇼핑에서 진행된 오전 11시 35분방송에서 방송 1분여를 남겨두고 전제품이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DIY 폼블럭은 지난 2월 25일 홈앤쇼핑 매진, 지난 13일 홈앤쇼핑 매진 그리고 지난 18일 NS홈쇼핑 매진, 지난 7일 5회 매진을 기록하며 현재 공장을 풀 가동 시키고 있다. 권영찬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지난 1990년대부터 마케팅전문가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스타들의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지난 1999년부터는 한경희 스팀청소기의 홈쇼핑 마케팅을 담당하며 지금의 한경희 생활가전의 초석을 다져났다. 2005년 한경희 스팀청소기와 NUC전자의 요구르트 제조기, 녹즙기등의 상품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 놓으며 마케팅계의 달인으로 닉네임이 붙었다. 권씨는 지난 2005년 억울한 송사를 당하며 자연스럽게 방송과 마케팅계를 잠시 쉬었다. 현재는 삼성전자와 교보생명, 신세계백화점등에서 스타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은 “마케팅의 달인은 아니다. 어린시절은 삼형제중 막내로 엄마를 도와서 살림살이를 하다보니 김치도 담굴정도이다 보니 여성과 주부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웃으며 전했다. 그리고 결혼한 후에는 아내가 승무원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달에 반은 직접 살림을 도맡아 하기에 반은 주부이고 반은 남성이라고 웃으며 이야기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제품을 론칭할 때 마다 잠자리 옆에 두고 잘 정도로 주부의 니즈가 무엇일까?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일까?”라는 생각을 곱씹어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