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아시다 대표 미녀'의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전지현은 최근 패션 잡지 '엘르' 아시아 6개국(중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은 한류를 리드하는 한국 '엘르'가 글로벌 프로젝트 차원에서 아시아를 대표, 전지현과 커버 촬영을 진행한 것.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구찌의 새 시즌 컬렉션을 착용, 파란 색상의 의상에 짙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배우 전지현 [사진제공=엘르]
배우 전지현 [사진제공=엘르]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성황리에 종영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의 근황과 최근 촬영을 마친 새로운 영화 '암살'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영화 '암살'에서 암살단의 대장 역할인 안옥윤으로 분한 전지현은 여배우로서 액션 연기를 소화해 낸다는게 힘든 일일 텐데도, 스스로 몸으로 표현하는 재능이 있는 것 같다며 웃으며 액션배우라는 호칭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지현은 올 한해 동안의 계획에 있어 "올해 개봉하는 '암살'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소망과 그리고 "한동안 연이어 작품 활동을 해왔으니 이번을 좀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전지현의 더 많은 화보 및 인터뷰는 '엘르'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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