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스타킹 유승옥,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스페셜 푸드' 공개
스타킹에 유승옥이 다이어트에 좋은 스페셜 푸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다이어트 6주차에 접어든 유승옥 사단이 “살이 잘 안빠진다.”, “운동이 아니라 벌을 받는 거 같다.”라며 괴로워했다.
이에 유승옥은 몸짱 아줌마로 유명한 정다연과 함께 다이어트 정체기에 빠진 참여자들을 위한 즐거운 운동 비법과 함께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스페셜푸드 또한 공개하였다.
유승옥은 “아사이베리가 베리류 중에 비타민이 가장 풍부하다. 다이어트 중 가장 고민되는 피부 문제도 아사이베리에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 노화 방지할 수 있다.”라 이야기하였다.
한편 유승옥의 스타킹 10주 완성 프로젝트는 이제 4주가 남았다. 유승옥과 샘해밍턴, 일반인 도전자 2명의 완벽 변신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