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갤럭시S6 엣지 품귀현상
갤럭시S6 엣지가 품귀현상 조짐을 보이고 있다.
10일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판매에 돌입한 가운데, 갤럭시S6 엣지는 출시 첫날 서울 시내 이동통신사 대리점과 판매점 한 곳당 재고량은 평균 10대에도 못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품귀현성은 갤럭시S6 엣지가 갤럭시S6 등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제조과정의 수율이 낮기 때문이다. 갤럭시S6는 휜 디스플레이 곡면으로 깎은 유리를 접합하는 방식으로 만드는 과정이 매우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전자는 또한 갤럭시S6 엣지의 판매량 예측을 적제 잡았다는 분석도 엣지의 품귀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관계자들은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당분간 물량 확보가 어려워 구매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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