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안테나뮤직 行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정승환 이진아, '변태감성 통했다'
'K팝스타' 2위 정승환과 3위 이진아가 안테나뮤직과의 계약을 희망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에서는 오디션과 참가자들에 대한 뒷이야기가 방영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경연 2위 정승환과 경연 3위 이진아는 희망 소속사를 '안테나뮤직'으로 언급했다.
그 이유에 대해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며 그곳이 바로 안테나뮤직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이후 바로 안테나뮤직을 방문했고, 이틀 후 안테나뮤직 정동인 대표는 “두 사람 모두 우리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우승을 거머쥔 케이티김은 YG를 선택했다.
그러나 케이티김도 안테나 뮤직과 YG사이에서 고민했다고 언급해, TOP3 세명 모두 안테나뮤직을 희망했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