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디스패치
디스패치 유리 오승환 데이트 포착, 돌부처 마음 사로잡은 미모보니
2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유리와 오승환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오승환이 일본에서 입국한 이후, 그리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괌으로 떠나기 전까지 2~3일 간격으로 이어졌다"며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만남을 가져 주위의 의심을 피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2005년 프로야구에 데뷔한 오승환은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묵직한 구질과 평온한 표정으로 '돌부처'라는 닉네임을 지녔으며, 이번 시즌 6세이브, 방어율 1.80을 기록 중이다.
한편, 이날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리 오승환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