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방송인으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자신이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큐셔니 DIY 폼블럭을 6회 연속 매진을 시키며 홈쇼핑에서 마이더스손으로 통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개그맨 권영찬은 폼블럭 광고모델을 맡으며 지난 2월 25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1회 연속 매진을 이어가며 개그맨 출신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6회 매진 방송은 지난 7일에 이어 10일 홈앤쇼핑에서 진행된 낮 12시 40분방송에서 방송 종료를 앞두고 전제품이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DIY 폼블럭은 지난 2월 25일 홈앤쇼핑 매진을 시작으로 지난 4월 10일 방송까지 총 6회 매진의 신기록을 이루며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권영찬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지난 1990년대부터 마케팅전문가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스타들의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지난 1999년부터는 한경희 스팀청소기의 홈쇼핑 마케팅을 담당하며 지금의 한경희 생활가전의 초석을 다져났다. 2005년 한경희 스팀청소기와 NUC전자의 요구르트 제조기, 녹즙기 등의 상품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 놓으며 마케팅계의 달인으로 닉네임이 붙었다. 권씨는 지난 2005년 억울한 송사를 당하며 자연스럽게 방송과 마케팅계를 잠시 쉬었다. 현재는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의 광고모델을 지난 2013년부터 맡으며 200억 매출 달성을 이루며 지난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홈앤쇼핑을 통해서 단기간의 매출 100억원의 판매고를 이루어 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