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복면가왕 아이비, 과거 란제리 화보서 '압도적인 볼륨감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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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아이비가 화제인 가운데, 란제리 화보가 눈길을 끈다.

아이비는 지난 2010년 '게스 언더웨어'의 모델로 발탁돼 란제리 화보 촬영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아이비는 긴 웨이브 머리와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아이비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속옷 차림으로 넘치는 볼륨감과 탄탄한 각선미, 잘록한 허리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당시 아이비는 "속옷 화보 촬영을 앞두고 몸에 속옷 자국이 남을까봐 며칠간 속옷을 아예 입지 않고 생활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게스언더웨어)
▲(사진=게스언더웨어)

한편 아이비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앙칼진 백고양이'로 출전한 아이비는 이날 '나의 하루'를 선곡해 꽃피는 오골계와 맞붙었지만, 19표차로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