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공유가 '5년 차 바리스타'의 내공을 발휘했다.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이 14일 공개한 사진에는 맥심 '카누'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공유가 봄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카누' 모델로 활동해 온 만큼 촬영 스태프들과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 온 공유는 촬영 틈틈이 스태프들에게 직접 커피를 타 주며 바리스타의 역할을 했다고. 특히 그 중에 고개를 숙인 채 커피 잔에 집중하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스태프들이 촬영을 준비하는 사이 공유는 라떼를 능숙하게 만든 뒤에 라떼 아트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우유를 머그 잔에 담은 뒤 라떼 아트 스푼으로 요리조리 저어가며 모양을 신중하게 만들어 가는 모습은 촬영 준비에 여념 없는 스태프들마저 멈추게 하고 지켜보게 만들었다는 후문. 어느덧 5년 차에 접어든 공유의 맥심 '카누'의 신규 TV 광고는 현재 온 에어 중에 있다. 한편 공유는 영화 '남과여' 촬영을 마쳤으며, 연상호 감독의 영화 '부산행'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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