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지난 13일 하루 전국 785개 스크린에 6만 920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9만 8538명이다.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스틸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스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같은날 ‘장수상회’는 632개 스크린에서 4만 4197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1907명. 이어 ‘스물’은 551개 스크린에서 2만 8880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274만 3739명을 기록 중이다. 또 ‘화장’이 310개 스크린에서 1만 920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만 69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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