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장수상회’(감독 강제규)와 ‘화장’(감독 임권택)이 각각 50만, 1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수상회’는 지난 14일 하루 전국 649개 스크린에 5만 14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5만 2214명이다.

사진=영화 '장수상회' '화장' 포스터
사진=영화 '장수상회' '화장' 포스터

지난 9일 ‘장수상회’와 동시 개봉한 ‘화장’은 이날 319개 스크린에서 1만 1782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 8만 8745명을 기록 중이다.

같은날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785개 스크린에서 6만 9541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26만 8361명.

‘스물’은 547개 스크린에서 2만 6601명을 끌어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7만 537명이다.

이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위플래쉬’가 각각 8407명과 463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와 6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한 번 더 해피엔딩’ ‘엘리노어 릭비: 그 남자 그 여자’ ‘코블러’ ‘그사람 그사랑 그세상’이 박스오피스 7~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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