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이완구 성완종 이완구
성완종 이완구 성완종 이완구

[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성완종 이완구

성완종 이완구, 1년간 217차례 통화... 정청래 일침 "애니팡하는 수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구 국무총리가 이번엔 성 전 회장과의 200여 차례에 걸친 통화기록이 확인됐다.

19일 SBS는 이 사건을 수사 중인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이 지난해 3월부터 성 전 회장과 이 총리의 통화내역을 분석한 결과 217차례에 걸쳐 연락을 주고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개인적 친분 없는데 성회장과 1년간 무려 217통 전화. 이쯤되면 애니팡하는 수준. 아트방 하트 모으기 하셨나? 뭔 말이냐고요? 애니팡 애호가에게 물어보세요? 저도 잘 모르니.."라고 일침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