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유리 오승환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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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오승환 유리

오승환 연인 유리, 과거 밥차려주던 男 공개

유리와 오승환의 연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리를 7년간 먹여살렸다던 남성이 다시 화제이다.

2010년 방송된 KBS 2TV '달콤한 밤'에서 "7년동안 유리씨를 먹여 살렸다"고 말하는 한 남자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그는 소속사 사무실 근처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는 지배인으로 밝혀졌다.

그는 "한번은 배달을 갔는데 유리씨의 맨얼굴(생얼)을 보고 너무 예뻐 짬뽕국물을 쏟을 뻔 했다"며 "그 후로 유리씨 팬이 돼 아낌없는 서비스를 했다"고 말했다.

또 이 지배인은 "유리씨는 삼선 볶음밥, 새우 볶음밥, 김치 덮밥을 주로 시켰다"며 "유리씨의 몸매 관리를 위해 김치 덮밥에는 돼지고기 대신 참치를 넣었다"고 이야기해 유리를 감동시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