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준형 SNS)
(사진=박준형 SNS)

[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가수 박준형이 결혼을 발표함에 따라 예비신부도 관심을 받고 있다.

박준형은 과거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교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준형은 여자친구에 대해 "나하고 성격이 잘 맞는다. 웃음을 아끼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어디가서 눈치 보지 않고 털털한 성격이다. 그래서 내가 참 좋아한다"고 예비신부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고백했다.

또한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박준형은 13세 연하의 한 항공사 승무원과 1년째 교제 중이라 보도했고, 상당한 미모와 함께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다고 밝혔다.

이어 "박준형이 여자 친구를 가족에게 이미 소개했고, 여자 친구도 박준형의 가족과 스스럼 없이 잘 어울리면서 자주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전해져 결혼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모습"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박준형은 오는 6월 26일 항공사 승무원과 1년 넘는 교제끝에 결혼을 발표해 눈길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