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열파참 서유리
열파참 서유리, 밀착 의상에 드러난 볼륨 몸매 '男心올킬'
서유리가 목소리에 이어 섹시한 몸매로 남심(男心)을 사로잡았다.
서유리는 최근 비엔티(bnt)뉴스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이전에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서유리는 '투 섹시 포 유(Too sexy for you)'라는 콘셉트에 맞춰 오피스 우먼으로 변신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서유리는 몸에 밀착된 의상으로, 남다른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가 '열파참'이 검색어 순위에 오르자 귀여운 불만을 토로했다.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3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전 녹화에서 백종원의 방송에 방문했다. 이날 백종원은 네티즌들의 댓글을 확인하던 중 '열파참' 이라는 단어를 발견하고는 "그런 말 쓰면 안 된다. 그건 매너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상이 퍼지며 실시간 검색어에 '열파참'이 등극하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서유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라리 서유리를 검색어에 올려주세요. '열파참'이 뭐야 도대체"라는 글을 올려 불만을 토로했다.
이후 계속해서 화제가 이어지자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던파(던전앤 파이터) 나한테 상 주세요. 양심적으로"라고 귀엽게 투정부리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가 한 게임 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게임 신기술을 소개하던 중 외친 발언이다. 또한 서유리가 성형 하기 전의 모습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