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온라인]익산서 맛집으로 부상…화려한 수제초밥들의 ‘향연’

초밥은 이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는 외식메뉴로 성장했다. 부드러운 밥알 위에 올려진 각양각색의 재료들은 입안에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사람들의 식감을 자극한다.

이처럼 최근 스시집들이 큰 인기를 얻으며 초밥 프랜차이즈업체들의 인기도 덩달아 오르는 추세다. 특히 수제초밥만을 지향하는 ‘스시노백쉐프’는 전국에 가맹점을 선보이며 지역 맛집, 혹은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히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시노백쉐프가 특히 주목 받는 점은 매장별 스시를 단품과 코스로 즐길 수 있게 했기 때문이다. 단품은 간단한 스시위주로 즐길 수 있으며 코스는 정통 일식집에서와 같이 스시 외에도 일본식 계란찜, 덴뿌라 튀김, 메로구이, 사시미 등을 곁들여 즐길 수 있다.

스시노백쉐프 제공.
스시노백쉐프 제공.

가격대도 합리적이다. 단품매장은 2인 기준 2만원~3만원 대로 형성돼 있고, 코스매장은 2인 기준 5만원~6만원 대에 형성돼 고급일식집 부럽지 않은 퀄리티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스시노백쉐프는 또한 비주얼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장어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장어초밥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초밥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3인 기준 51개의 초밥이 대형 나무 플레이트에 제공되는데, 각양각색의 초밥을 입맛별로 즐길 수 있어 맛과 비주얼 모두를 충족시켜준다.

또한 깊고 풍부한 맛을 가진 와규와 수석쉐프가 개발한 박노즈소스(웨스턴식 전통 레드와인소스)가 만난 와규 스테이크초밥은 생선초밥보다 고기초밥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도 스시노백쉐프는 자체 개발한 생 와사비 특제소스를 제공, 톡톡터지는 날치알, 부드러운 우유에 진짜 생 와사비가 더해지는 알싸한 맛으로 스시의 색다른 맛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맛을 선사하고 있다.

스시노백쉐프 제공.
스시노백쉐프 제공.

스시노백세프 관계자는 "생 와사비 특제소스는 연어, 와규스테이크, 광어, 사시미, 다마고 등 어떤 메뉴와도 잘 어울리는 스시노백쉐프표 소스"라고 설명했다. 연어와 크레미를 부드러운 퐁듀에 찍어먹는 신메뉴 '자연에서 온 퐁듀'도 놓칠 수 없는 스시노백쉐프의 메뉴다. 4월에는 랍스터 스시를 무료(매주 월~목 오후 5시부터 선착순)로 제공한다고 하니 수제초밥의 향연에 빠지고 싶다면 스시노백쉐프 익산점을 방문해보자.

현재 스시노백쉐프는 익산 모현 3호점과 익산 영등 7호점을 운영 중이다. 2군데 모두 스시를 단품으로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익산 영등 7호점에는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키즈플레이룸이 설치돼 있고, 대형 룸 공간이 있어 단체 가족 및 회식장소로 인기가 좋다.

한편, 스시노백쉐프 모바일 예약 및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bche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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